엑스페리아 아크
참 괜찮은 폰입니다.
디자인 좋아 카메라 굿이고
하지마 이런 젠X
내부 용량이 쥐꼬리라 뭐좀 하려고 하면 용량이 부족하다고 삑삑 거리는거 정도?

그래서 이곳 저곳 정보를 뒤지다가 드디어 발견 했습니다.
어플들을 강제로 SD카드에 옮기는 방법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게 또 조금 지난 버전이라 지금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
하루를 버벅대다가 다시 이곳 저곳 뒤지고... 겨우 노력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PC가 윈도우7인 관계로 다른 xp나 비스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자바 JDK 설치
다운 링크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위 링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있습니다.
두개 중 아무거나 다운을 받으신 후 설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안드로이드 SDK 다운
다운로드 링크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위 링크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으는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기에 윈도우에 맞는 SDK를 다운 받았습니다.
다른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OS에 맞는 SDK를 다운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3. 안드로이드 SDK 설치
안드로이드 SDK를 다운 받으셨다면 이제 설치를 해야 합니다.
android-sdk_r08-windows.zip이라는 파일인데, 압축을 푸시면 그 안에 SDK Manager.exe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SDK Manager를 실행 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조금 기다렸다가 완료가 되면 Settings에서 아래 이미지와 같이 체크를 합니다.


이 후에 Available packages에서 Google Usb Driver Package, revision 4를 찾아  체크를 해 준 뒤
Install Selected를 눌러 줍니다.
(설명에서는 USB드라이버 하나만 선택을 했지만, 저는 Google Inc에 있는 모든것을 설치 했습니다.)









인스톨을 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끈기를 가지고 기다려 줍니다!!

인스톨이 완료 되면 SDK를 설치했던 폴더에 아래와 같이 google-usb_driver가 생긴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넥서스원에 디버그 모드
넥서스원을 켜고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개발로 들어가 아래와 같이 USB 디버깅켜진상태로 유지에 체크를 해 주세요.



그리고 넥서스원과 PC를 연결하면 넥서스원을 인식못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때 넥서스원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업데이트 해 줍니다.

5. 넥서스원 드라이버 업데이트
장치및 프린터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넥서스원이 보입니다.

우클릭 후 속성을 선택해 주세요.


다시 속성을 클릭


드라이버 업데이트 클릭


수동으로 찾기 클릭


찾아보기를 눌러 SDK가 설치된 폴더의 USB드라이버를 선택해 줍니다.
(저는 편의상 압축을 푼 android-sdk-windows폴더를 android라고 바꿔 줬습니다.)
경로를 선택한 후 다음을 눌러 업데이트를 완료 합니다.

6. 환경변수 설정
이 부분이 가장 힘들고 난해한 부분입니다만, 잘 보고 따라 하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내컴퓨터 우클릭 > 속성 선택


고급 시스템 설정 클릭


환경 변수 클릭


시스템 변수에서 Path를 찾아 선택 한 후 편집 클릭



기존 변수 값의 가장 맨 끝에 세미콜론(;)를 붙여준 다음 안드로이드 SDK가 설치된 경로에서
platform-tools를 입력해 준 뒤 확인 클릭.
저 같은 경우는 C:\android\platform-tools입니다.
(이때 기존의 시스템 변수는 혹시 모르니까 복사하여 메모장에 저장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이 올리신 글의 댓글을 보면 기존 변수를 지워 버렸다고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바로 이 부분이 기존과 틀린 것 입니다. 기존은 C:\android\tools란 형식으로 tools폴더를 설정해 줘야 했는데
요즘은 진저브레드 때문에 platform-tools폴더로 변경이 됐다는 겁니다.
물론 아직 진저브레드는 아니지만 프로요 2.2.1은 이런 방식으로 해야만 된다는 거죠.
이전 다른 분들이 올린 글에서 실패하신 분들이라면 거의 80%가 이부분일거라고 생각합니다.
tip
경로를 잘 적을 자신이 없으시다면 아래 이미지 처럼 윈도우 탐색기의 경로를 미리 복사하여 두는것이 좋습니다.


7. cmd명령어 실행

시작 > 실행에서 cmd.exe를 입력한 후 확인 클릭
실행 버튼이 없으신 분들은 제가 올린 '윈도우7에서 실행버튼 찾기'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경로를 SDK의 platform-tools로 바꿔 줘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사용자 계정으로 나올 때는 명령어 cd..을 입력하여 C:\>상태가 되게 만들어 줍니다.


그 뒤 자신의 SDK설치 경로를 하나씩 들어갑니다. 저 같은 경우 C > android > platform-tools이기에
아래와 같이 해 줬습니다.
다른 경로라면 명령어 cd 'SDK 설치 폴더 명'을 입력하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platform-tools로 성정이 되어 있다면 adb shell을 입력한 후 엔터
(저는 이때 한번 실패가 떴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입력을 해 주면 정상적으로 실행이 됩니다.)


$뒤에 pm setInstallLocation 2를 입력한 후 엔터
(아래 이미지를 보시고 대 소문자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가 나오면 exit를 입력 후 엔터
그리고 창을 닫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한 후 넥서스원과 PC를 분리한 후 넥서스 원을 껏다가 다시 켭니다.
(디버깅 체크를 해 뒀던 것을 풀어줘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다시 설정의 애플리케이션 관리에 들어가 보면 거의 모든 어플들을 SD카드로 이동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젠 그 어떤 대용량 어플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넥원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ps: 제가 거의 블로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질문을 하셔도 답변을 바로바로 해 드리지 못하는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했던 바와같이 전 윈도우7을 사용하기에 다른 OS는 설명을 드리기가 조금 난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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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다 2012.07.21 01:4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 이거 좀 어렵지만 괜찮네요

이글은 iOS5의 새로운 모바일 사파리 것들 : 위치 : 고정, 오버플로 : 스크롤, 새로운 입력 유형 지원, 웹 노동자, ECMAScript 5라는 글에 기초하여 iOS5 Beta2 에 추가된 아래 기능들을 살펴보는 퀵 리뷰입니다.
  • 위치 : 고정
  • 오버플로 : 스크롤
  • - 웹킷 – 오버플로 – 스크롤 : 터치
  • 새로운 입력 형식 지원
  • 웹 노동자
  • ECMAScript 5

                                                                           

이 리뷰는 iOS5 beta2 기반으로 쓰여졌으며 최종 release 버전에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 것들

  • 브라우저 기반 파일 업로드(input type=”file”) – Android에서는 2.2부터 지원 중
  • WebGL
  • indexedDB
  • 몇몇의 HTML5 input type 들 (color 등)
  • <datalist>

 

위치 : 고정

 2007년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로 논쟁의 중심이 되어왔던 position:fixed 가 iOS5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개발자들은 이제 웹 앱에서 손쉽게 상단과 하단 영역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관련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JFzv3ETwfms

데모링크 – http://frontendstuff.com/css/examples/position-fixed.html

 아임IN 핫스팟 서비스 같은 경우에도 아래 그림과 같이 상단의 붉은색 바 영역을 고정하는 것에 대한 이슈가 있어 그 동안 만족할만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iOS5에서 드디어 해결책을 제시해준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아임IN 핫스팟 테스트버전에 적용하여 웹뷰에서 실제로 동작하는 모습입니다. 
[아임IN 핫스팟 position fixed 테스트 영상]

편법으로 제공하던 다른 방법들과 달리 간단한 코드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줌 확대/축소의 경우 고정된 영역부분에서 이상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viewport 속성에 user-scalable=no.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버플로 : 스크롤

 position:fixed 와 비슷한 문제인 overflow:scroll 도 iOS5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전까지는 아이프레임처럼 스크롤을 따로 적용할 부분의 컨텐츠를 완전히 분리해야 했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스크롤 바가 표시되지 않아 직관적으로 스크롤이 되는 부분인지 구별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지만 아이프레임이 두 손가락 스크롤인 것과 달리 한 손가락으로 스크롤이 되므로 인지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기본 스크롤과 달리 관성 스크롤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관련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KwpZ1F6dW5U&feature=player_embedded

데모링크 – http://frontendstuff.com/css/examples/position-fixed.html

관성 스크롤 문제가 해결된다면 아임IN 핫스팟의 경우 업체 상세정보 페이지의 이미지 컬렉션 부분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 개발자포럼에서는 overflow:scroll 이 적용된 컨텐츠 영역을 사용자에게 인지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고 있었는데 아임IN 핫스팟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웹킷 – 오버플로 – 스크롤 : 터치 – Beta2에서 추가

 이 리뷰가 처음 iOS5 Beta1 기반으로 쓰여졌을 때 overflow:scroll에서 관성 스크롤 문제가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런 제 마음이 애플에 닿았는지 Beta2에서 바로 해결이 되어 나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iScroll 이나 Scrollability 같이 자바스크립트로 복잡하게 구현된 스크롤을 쓰지 않아도 간단한 CSS만으로도 iOS Native-Style 스크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된 스크롤들은 게시물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퍼포먼스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상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는 webkit에서 직접 지원하는 기능이라 좋은 성능을 보여줄거라 기대됩니다.
애플에선 이번 Scroll 과 Position Fixed 패치를 위해 자사의 웹 프레임워크인 PastryKit을 도입했으며 이로 인해 변경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새로운 HTML5 준수 파서 도입
  • 텍스트 가로 레이아웃이 약간 변경 (소수점 단위의 정확한 글자 라운딩 처리)
  • <input type=number> 폼 필드의 검증기능 향상 (leading zeros 삭제 및 number formatting 기능 추가)
  • 터치 이벤트를 input 필드에서도 지원
  • window.onerror 를 지원

아래 동영상은 테스트 페이지를 iOS5 Beta2가 설치된 단말에서 테스트해본 영상입니다.
[- 웹킷 오버플로 - 스크롤 : 터치 테스트 영상]

새로운 입력 유형

 이제 iOS5 에서 date, datetime, month, time, range 등의 input 타입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들을 클릭하면 해당 데모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위의 range 슬라이더를 사용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재미있는 것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웹 근로자 (자바 스크립트)

 iOS3 에서 잠깐 모습을 비췄던 Web Workers가 iOS5 에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Web Workers는 UI와 분리된 환경에서 동작하는 자바스크립트로 UI Thread와 별도로 독립적인 Thread가 생성되어 빠르게 병렬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웹앱에서 로컬스토리지와 함께 사용하면 속도 개선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것들 5 ECMAScript (자바 스크립트)

 ECMAScript 5 호환 목록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davidbcalhoun.com/2011/new-mobile-safari-stuff-in-ios5-position-fixed-overflow-scroll-new-input-type-support-web-workers-ecmascript-5 중간 부분 표 참조

 

HTML5Test 점수

 HTML5 테스트 점수가 206점(iOS 4.3.3)에서 267점(iOS5 beta)으로 향상되었습니다. Form, Parsing rules, Web Workers 부분에서 점수를 더 받은 것 같습니다.

 

그밖에 새롭게 지원하는 것들

  • Inline SVG – <svg> 태그를 사용해 SVG 컨텐츠를 삽입하는 것이 가능
  • onsearch 이벤트 (자바 스크립트)
  • MathML elements recognized (based on html5test) – 수식입력이 가능
  • 캔버스 렌더링의 개선 속도 (소스)
  • UIWebView and home screen web apps now running on Nitro? (expected but not tested) – Nitro 엔진은 iOS4.3부터 지원했지만 full-screen 웹앱에선 작동하지 않는 버그가 존재했으며 iOS5는 이 점을 개선했지만 여전히 웹뷰에서는 작동하지 않고 있음
    iOS5(iPad)의 니트로 엔진 테스트(SunSpider test) 결과 (낮을수록 좋음)
    • 사파리 : 29
    • 전체 화면 webapp : 33
    • UIWebView : 97

결론

 iOS5의 브라우저 성능 향상 내용을 보면 점차 웹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웹앱의 경우 안드로이드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므로 두 OS의 지원내용을 잘 비교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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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페이퍼린즈]http://paperinz.com/2374

스마트폰에서 지도 서비스 많이 쓰이는 기능이다. 특정 위치를 찾는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모르는 곳을 방문할 때 길찾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안드로이드에는 구글 맵이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기능이 조금 제한적이긴 하지만 쓰는데 큰 문제는 없다. 여타의 지도 앱도 마찬가지 이지만,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 구글 맵을 사용하기 위해선 인터넷 연결이 되어야 한다. 지도 데이터를 불러와 화면에 뿌려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5.7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오프라인‘ 기능이 추가가 되었다. 앞으론 특정 지역의 지도 데이터를 와이파이에서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지역은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더라도 구글 맵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방문하려는 지역의 지도 데이터를 미리 다운로드 받아 놓는다면, 그곳에서 와이파이를 찾기 위해 이리 저리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 사각형이 지도 데이터를 내려받은 지역으로 꽤나 넓다



다운로드 받는 지역의 반경은 16km로 비교적 넓은 편이다. 그리고 여러 개의 장소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내장 메모리만 넉넉하다면 아무리 넓은 공간도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맵의 오프라인 기능은 5.7 버전에서 지원하며, 구글 맵 앱의 실험실에서 기능을 활성화 해야 쓸 수 있다.



▶ 원하는 위치를 찍고 세부 메뉴로 들어가면 지도 영역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모바일용 구글 닥스가 업데이트 되었다. 3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파일을 정렬하는 기능으로 Sort와 Narrow by가 들어갔다. Sort는 이름, 최근 수정, 최근 오픈 순으로 정렬을 할 수 있으며 Naroow by는 별표, 문서 종류, 콜렉션에 따라 정렬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서는 개별적으로 공유를 할 수 있다. 링크를 이용한 직접 공유뿐만 아니라 이메일 첨부파일로 바로 보내기도 된다. 이메일 첨부 파일을 통해 문서 공유는 많이 쓰이는 방법이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원하는 문서를 체크하면 하단에 Share 버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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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탈옥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아이패드2를 탈옥하는 가장 쉬운방법은?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탈옥툴인 comex의 jailbreak3.0이 공개 되었습니다.

한동안 comex는 탈옥은 안하고 스타크래프트2에 매진한다고 하여 입방정에도 올랐는데요..

얼마전 유출된 버전에 이어서 이번에 정식버전이 출시 되었네요.. 물론 완탈입니다.ㅈㄴ

comex의 jailbreak3.0이 세상에서 가장친절한 아이패드2 탈옥툴(동시에 유일한)인 이유는 바로 원클릭 탈옥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2 유저께서는 단지 사파리로 접속하여 클릭을 한번 해주시는 것 만으로 탈옥이 완료됩니다.

http://jailbreakme.com 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아닌 PC로 접속하면 위의사진처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터치로 접속하라는 메세지가 출력됩니다.
정상적인 것 이니, 아이패드2를 이용해서 다시 접속해주세요.


 
 그럼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Cydia글씨 밑에 있는 Free를 클릭해주시면 곧바로 cydia가 설치됩니다.

물론 cydia를 설치한다고 다가 아니겠죠?
설치후에는 간단한 과정을 거친후에 정상적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Apple Zone] - 아이폰 아이패드 탈옥후 반드시 필요한 기본설정

아래는 탈옥의 성공한 저의 아이패드2 동영상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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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testking.com/techking/infographics/evolution-of-smartphones-inf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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