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네이버신문에 이런 기사가 올라 왔군요.



벌써 100만이라니 처음에 사용한게 얼마 안되었는데.

처음엔 무전기라는 개념이 무지 어색했는데요 . 지금은 참 편리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문자, 음성, 사진이 따로 저장되고 참 편리합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로 속도나 디자인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아이폰 업데이트가 좀 느린것 같습니다.

아이폰 가진 친구들과도 같이 하고 싶네요.

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

추신: 돈 꿔줄때 저장해 놓으면 좋겠는데요.. ㅋㅋ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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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도개발다.잉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비밀번호를 쓰시나요

오늘 해커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악의 비밀번호가 공개됐습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의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AOL은 인터넷보안업체 스플래시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해커들이 훔쳐낸 최악의 비밀번호 25개를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25개의 비밀번호는 스플래시데이터가 올해 해커들이 훔쳐낸 뒤 온라인상에 올린 수백만 건비밀번호가 담긴 파일들을 파악해 해커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낸 것들입니다.

10위 부터 1위를  발표 하겠습니다. 긴장 되죠.

10위 - dragon
9위 -
trustno1
8위 -
trustno1
7위 -
letmein
6위 -
monkey
5위 -
abc123
4위  -
qwerty

자 두두두두두두두

3위 -
12345678
와 ~~~~~
참 귀찮은 사용자들이나 컴맹들이 쓰는 비번이죠.
저도 개발자입니다만 저런때가 있었죠..

그럼 2위 -
123456
오~~~ 귀차니즘 들 어쩔꺼야 어쩔꺼야 .. 너희들이 정보는 이미 대부업체에 넘어 간거 ~~

자 그럼 대망의 1위
'password(비밀번호)' 가 뽑혔습니다.
오 역시 실망스럽지 않은 결과입니다.
개발자들도 은 물로 일반인들도 쉽개 사용할수 있는 비번이죠.

시살 난 니가 지난 번에 만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asdf로 시작되는 비번도 꽤 있을 꺼라고 생각됩니다. 풋 걸렸다 나도 그래 ...ㅜㅜ

비밀번호를 만들때 최소한 8자 이상, 대·소문자, 숫자기호를 섞어 쓰는 등의 방법으로 주의 할 필요가 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비번을 바꿔야겠다.

지금도 등뒤에선 해커들이 당신의 정보를 노리고 있습니다.  으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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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폰 사용자 로서 정말 희소식 입니다.


네이트 뉴스에서 이런 뉴스가 올랐습니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1102n03009


오늘부터 국내 소비자들도 애플 앱스토어 게임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2일(한국시간)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를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오픈마켓 게임물 자율등급 분류기준에대한 협의를 통해 앱스토어 게임스토어를 개방하기로 했다.

애플은 한국정부의 게임물 사전심의를 문제삼아 1년 7개월동안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를 폐쇄했었다,

그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게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어 상당한 불편을 겪었다.

때문에 편법적으로 해외계정을 별도로 개설하거나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 우회적으로 등록된 일부 게임 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컴투스나 게임빌, 넥슨 등 국내 게임 개발사들 역시 해외마켓에만 신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충분한 국내 이용자를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외 소비자와 게임업계의 반발이 이어지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월 이른바 '오픈마켓 게임법'을 입법, 지난 7월부터 모바일 게임의 자율심의가 가능하도록 시행령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애플과 구글은 이후 게임 카테고리 개방협의를 시작했다.

이번 개방조치로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국내외 게임물 6만여건을 즉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내 게임 개발사들도 신작 게임을 앱스토어 등록 즉시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게됨에 따라 상당한 매출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구글코리아 역시 안드로이드 마켓에 자율심의 기준을 적용해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이달 초부터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우후 국내 게임 업체 들도 앞다투어 앱게임 시장에 발을 담그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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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에 “인물 위젯” 이라는 쓸만한 기능이 추가.

인물 위젯기능은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어있으니 별도로 설정은 필요없다.

다만 필요없는 기능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환경설정>기본설정에서 인물 위젯 항목을 찾아 숨기면 된다.

(인물 위젯 설정)

인물 위젯이 좋은점은 수신자가 여러명일 경우 누가 이메일을 받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발신자 또는 함께 수신한 사람을 선택하면 그 사람과 최근 주고받은 메일이나 함께한 일정 및 공유하는 구글문서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물 위젯)

최근 주고받은 메일은 해당월에 주고받은 메일만 보여주는것 같은데.. 차라리 최근 주고받은 메일 몇개를 보여주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뭐.. 메일을 그리 자주 주고받지 않는 경우엔 최근 주고 받은 메일 목록이 없으니 불편하다능;;

이 부분은 추후에 옵션으로 선택하게 하던지 기능 개선이 필요할듯..

공식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구글계정을 적극 활용하는 사람은 아래처럼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인물 위젯 예시)

발신 및 수신자들과 그룹채팅도 가능한모양..

요즘 사회관계망 구축을 중시하다보니 지메일도 영향을 받는듯 싶은데 구글플러스와 맞물려서 연동만 잘되면 SNS에서 실패만하던 구글에게 꽤 큰 힘이 될 것 같다.

그런데 왜 내 주변엔 지메일 사용자가 이렇게 없는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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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 UI 대응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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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의 방향과 개발을 하기위한 준비, 하이브리드 앱에 대한 내용등을 얘기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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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다운로더 HD
 

유튜브다운로더 hd (youtube downloader hd)는 유튜브동영상 다운받을수 있는 유틸입니다.

알툴바등의 어플을 이용해서도 유튜브동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지만, 형식이 flv로 지정되어 있어 호환성이 조금 애매해집니다.

유튜브다운로더hd 를 이용하면 원하는 화질의 영상을 flv,mp4로 구분해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다온로더hd는 avi로의 인코딩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설치파일을 다운받아 실행하여 주세요(무설치)


 


다운로드


실행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써져있는 부분을 신경써 주시면 됩니다.


 FLV video - HQ 360p 라고 써져 있는 부분은 다운받을 화질을 선택하는 부분입니다.
클릭을 하시면 다음과 같이 원하는 화질과 형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mp4형식으로 지정하시면 대부분에 기기에서 정상작동및 고화질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if avaliable 이기 때문에 지정해 놓은 화질이 존재하지 않을때에는 바로 그 아래 화질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Video URL 부분에는 다운받으실 유튜브 동영상의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모든 유튜브 동영상에는 고유의 주소가 있습니다. 웹브라우져의 상단창에 있는 주소를 클릭해서 ctrl + c 로 복사하신후
위의 Video URL 부분에 ctrl + v 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Browse 버튼을 누르면 다운받은 동영사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문서에 저장이 됩니다만, 필요하신 경우 경로를 바꿔주세요.

마지막으로 Download 버튼을 누르게 되면  다운로드가 되거나 아래와 같은 팝업이 나옵니다.

 
이 메세지는 제가 지정해놓은 1080p 화질이 없기 때문에 바로 아래의 화질인 720p 로 받겠냐고 물어보는 것 입니다.
Yes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이 Progress 가 올라가며 다운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유튜브동영상을 저장하자 - 유튜브다운로더 hd (youtube downloader HD) 최신버전및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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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GT Golf challenge
가격 : 무료
버전: 28.1.1
업데이트 날짜 : 2011년 6월 10일 금요일
언어 : Deutsch, English, Français, Nederlands, español,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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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MBO76 2011.09.10 15:27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제가 WGT게임을 시작했는데..채팅을 어찌하는지 모르겠네요..아시면 알려주세요.

  • 나라도 2011.10.28 09:1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찾아 봤는데 저도 어떻게 채팅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구글 월릿' 발표후 서비스 바람 노키아·소니에릭슨·삼성전자… NFC 기능 탑재한 제품 선보여
"인프라 보급에 시간 걸릴 것" 거품 우려하는 목소리도

2015년 초 어느 날, 회사원 나결제씨는 서울 명동 옷가게 앞에 붙은 포스터에 스마트폰을 살짝 댔다. 바로 20% 할인 쿠폰이 온라인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됐다. 그 가게로 들어가 청바지를 산 나결제씨는 점원의 안내로 결제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았다. 20% 할인된 금액에 결제가 이뤄졌다. 매장에서 주는 포인트도 자동으로 적립됐다. 동시에 나결제씨가 구매한 청바지에 어울릴 만한 운동화들이 스마트폰 화면에 나왔다. 근처에 있는 운동화 가게 위치도 지도에 표시돼 나왔다.

최근 대중화가 시작된 'NFC(Near Field Communication·키워드 참조) 전자지갑'이 가능하게 만들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다. 전자지갑이란 신용카드나 현금 대신 휴대폰으로 각종 대금을 결제하는 서비스. 2000년대 초반 이동통신업체들이 주로 시작했지만 사용자들의 습관이 쉽게 바뀌지 않아 확산에 애를 먹어왔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스마트폰은 일반폰에 비해 인터넷 접속과 활용이 훨씬 자유롭다. 여기에 NFC라는 근거리 쌍방향 통신기술을 적용하면 전자지갑 기능에 온라인쇼핑·온라인할인 쿠폰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붙일 수 있다. 똑똑한 전자지갑, 이른바 'NFC 전자지갑'이 탄생한 것이다.

세계 IT·금융업계에서는 NFC 전자지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붙었다. 2015년이면 세계 휴대폰의 약 절반이 NFC 전자지갑을 탑재한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일부에서는 '거품'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봇물' 터지는 전자지갑 서비스

NFC 전자지갑 시장의 불씨는 구글이 붙였다. 구글은 지난달 NFC 전자지갑 서비스인 '구글 월릿(Google Wallet)'을 선보였다. 구글 월릿은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각종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구글은 결제 정보에 맞춰 사용자에게 다양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글로벌 금융기업인 마스터카드씨티그룹도 손을 잡았다. 휴대폰 업체로는 삼성전자가 구글과의 협력 제품 '넥서스S'를 통해 지원한다.

이동통신업체들도 대응에 나섰다. 미국 이동통신업체 버라이즌(Verizon)과 AT&T, T-모바일은 NFC 전자지갑 서비스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은 합작업체 이시스(Isis)를 만들고, 내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국·일본에서도 전자지갑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동통신업체들이 서로 손잡았다. 신용카드업체 비자뱅크오브아메리카(BoA)를 비롯한 전 세계 14개 은행들과 손을 잡고 NFC 전자지갑 서비스를 올가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휴대폰 업체로는 노키아가 올해 중 출시될 신형 스마트폰 N9에 NFC 기능을 탑재한다. 소니에릭슨도 최근 NFC 기능 부품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HP도 차세대 스마트폰에 NFC 기능을 탑재할 것이 유력하다.

구글의 전자지갑 서비스 '구글 월릿'의 야구장 표 판매 화면이 스마트폰에 표시됐다. 구글은 구글 월릿으로 각종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블룸버그뉴스
◆'대박' VS '거품' 불붙는 논쟁

대형 업체들이 NFC 전자지갑 활성화에 나서자 시장에는 장밋빛 전망이 가득하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비전게인(Visiongain)은 "NFC를 통한 전자지갑 서비스 결제 금액이 2015년 1450억달러에 달하고, 전체 판매된 휴대폰 중 47%가 NFC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 역시 NFC 전자지갑 이용 건수가 지난해 3억1600만 건에서 2014년 35억7200만 건으로 10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 '거품론'도 제기되기 시작했다. 1세대 전자지갑을 좌절시킨 근본적인 문제 두 가지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먼저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의 습관이다. 또 하나는 매장들이 생각만큼 NFC 전자지급 결제기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제이골드어소시에이츠(J.Gold Associates)는 "결제가 간편한 전자지갑 서비스는 사실 매장 입장에서는 '좀 더 소비자를 빨리 매장 밖으로 내모는' 서비스"라고 지적했다.

전자지갑의 보안 문제도 제기된다. 미국 IT전문지 인포월드의 칼럼니스트 이라 윙클러(Winkler)는 "스마트폰에 악성 프로그램을 침투시키면 보안 장치를 한다고 해도 개인의 계좌 정보가 빠져나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서비스·인프라 예전보다는 좋은 조건"

IT업계와 금융업계는 '거품론' 우려를 공격적인 투자로 뚫는다는 계획이다. 구글의 경우 서비스 초기에 마스터카드, 씨티그룹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전 세계 31만개 매장에서 구글 월릿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국 역시 최근 공격적인 투자 계획이 잇따른다. IT업계에 따르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는 내년 30만대 이상 전자지갑 서비스 결제기를 설치할 전망이다. 또 국내 통신업체와 금융업체 등은 최근 '코리아NFC표준화포럼'을 출범시키고, 2015년까지 전자지갑 이용자의 비중을 전체 소비자 대비 60%까지 늘리기로 했다.

KT경제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온라인 상거래 시장이 세계적으로 지난해 2270억달러에서 2013년 1조달러로 급성장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습관도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금융·IT업체들의 협력도 두터워져 예전보다 사업 여건이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KT는 비씨카드를 인수하고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와 합작 기업을 설립했다.

최순호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무엇보다 전자지갑 서비스는 복잡한 공인인증서 등록 등 절차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기존 온라인 쇼핑 서비스에 비해 간편하다"며 "LG전자 등 다른 업체들도 잇달아 NFC 기능 휴대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10㎝ 이내 거리에서 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술. 기존 전자지갑은 단순히 사용자의 결제 정보를 결제기에 송신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NFC 기술을 활용하면 송신은 물론 수신도 가능하다. 즉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물건 대금을 지불하는 것은 물론, 매장 결제기로부터 할인 쿠폰이나 관련 제품 추천 정보를 받아서 나중에 사용하는 쌍방향 서비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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