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네이버신문에 이런 기사가 올라 왔군요.



벌써 100만이라니 처음에 사용한게 얼마 안되었는데.

처음엔 무전기라는 개념이 무지 어색했는데요 . 지금은 참 편리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문자, 음성, 사진이 따로 저장되고 참 편리합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로 속도나 디자인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아이폰 업데이트가 좀 느린것 같습니다.

아이폰 가진 친구들과도 같이 하고 싶네요.

빨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

추신: 돈 꿔줄때 저장해 놓으면 좋겠는데요.. ㅋㅋ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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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폰 사용자 로서 정말 희소식 입니다.


네이트 뉴스에서 이런 뉴스가 올랐습니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1102n03009


오늘부터 국내 소비자들도 애플 앱스토어 게임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2일(한국시간)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를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오픈마켓 게임물 자율등급 분류기준에대한 협의를 통해 앱스토어 게임스토어를 개방하기로 했다.

애플은 한국정부의 게임물 사전심의를 문제삼아 1년 7개월동안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를 폐쇄했었다,

그동안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게임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어 상당한 불편을 겪었다.

때문에 편법적으로 해외계정을 별도로 개설하거나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 우회적으로 등록된 일부 게임 앱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컴투스나 게임빌, 넥슨 등 국내 게임 개발사들 역시 해외마켓에만 신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충분한 국내 이용자를 확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외 소비자와 게임업계의 반발이 이어지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월 이른바 '오픈마켓 게임법'을 입법, 지난 7월부터 모바일 게임의 자율심의가 가능하도록 시행령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애플과 구글은 이후 게임 카테고리 개방협의를 시작했다.

이번 개방조치로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사용자들은 앱스토어에서 국내외 게임물 6만여건을 즉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내 게임 개발사들도 신작 게임을 앱스토어 등록 즉시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게됨에 따라 상당한 매출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구글코리아 역시 안드로이드 마켓에 자율심의 기준을 적용해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르면 이달 초부터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우후 국내 게임 업체 들도 앞다투어 앱게임 시장에 발을 담그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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